
가수 이지혜의 딸 문태리 양의 그림이 갤러리 전시회에 걸렸다. 이지혜는 10월 24일 자신의 계정에 사진을 올리며 “갤러리에 전시된 문태리 작가의 그림”이라고 소개했다.
공개된 전시 포스터에 따르면 태리 양은 어린이 그림공모전에서 수상해 수상작 전시회에 작품을 걸게 된 것으로 보인다. 사진에는 이지혜가 딸과 함께 전시회를 찾은 모습과 작품 앞에서 브이 포즈를 취한 태리 양이 담겼다.
이지혜는 “자랑스럽다 문태리”라며 딸의 작품에 뿌듯함을 드러냈다. 태리 양은 9세다.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했으며, 두 딸 태리와 엘리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