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시영은 24일 개인 채널에 아들, 딸과 함께 수영을 즐기는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수영복을 입은 채 둘째에게 분유를 먹이는 모습이 담겼다. 이시영은 “우리 일과 중 제일 중요한 거 맘마”라고 덧붙여 아이의 식사를 하루 일과에서 중요한 순간으로 전했다.
보도는 이시영이 두 자녀를 홀로 양육하는 싱글맘이라고 소개하며, 두 아이를 동시에 돌보는 중에도 여유로운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고 전했다. 물놀이와 식사 돌봄이 한 영상에 함께 담긴 셈이다. ‘힙한 엄마’라는 표현은 수영복 차림으로 분유를 먹이는 장면을 가리킨다.
특별한 설명을 덧붙이기보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상 속 돌봄을 포착한 영상이다.
이시영은 2017년 9월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했고, 4개월 뒤인 2018년 1월 아들을 낳았다. 결혼 8년 만인 2025년 파경 소식을 전한 뒤에는 전남편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영상은 그가 아들과 딸을 함께 돌보는 현재의 일상 가운데, 둘째의 식사를 챙기는 순간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