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률, 파이널 테이블서 완벽주의 셰프 차우진은 강한과 어떻게 맞붙나

한입만더56 2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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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에서 장률은 최고 레스토랑 ‘엑셉시옹’의 헤드 셰프 차우진을 연기한다.

엄격하고 철저한 완벽주의자인 차우진은 한국인 최고 요리사를 가리는 대회 ‘더 테이블: K 셰프 2026’에서 안효섭이 맡은 강한과 라이벌로 맞붙는다.

차우진은 평연그룹의 후원을 받아 요리 영재로 자랐고 명문 요리학교를 거쳤다.

실수 없는 요리를 위해 철저히 연습하며, 화려하면서도 격식을 갖춘 요리를 선보인다.

반면 레스토랑 ‘파밀리아’의 헤드 셰프 강한은 타고난 미적 감각과 습득력을 바탕으로 여러 나라의 요리법을 익힌 인물이다.

자유분방해 매년 거처를 옮기고, 특정한 요리 스타일에 얽매이지 않는다.

두 사람은 맛의 세부 요소를 중요하게 여긴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요리 방식과 성향은 정반대다.

두 사람의 경쟁에는 과거 해외 요리 대회에서 강한이 1위, 차우진이 2위를 차지한 설정도 얽혀 있다.

드라마 속 요리 서바이벌에서는 같은 주제를 각자 다르게 해석해 개성 있는 요리를 내놓는다.

차우진의 엄격한 격식과 강한의 자유로운 접근이 맞서며 대결의 차이를 만든다.

극 중 라이벌과 달리 두 배우는 촬영장에서 편하게 지냈다.

10월 22일 서울 구로구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장률은 안효섭이 부드러워 함께 있으면 웃음이 났고, 친하게 지내다 라이벌 연기를 하려니 현장에서 반대로 행동하기가 힘들었다고 말했다.

장률은 안효섭이 자신보다 요리를 더 연습했고 실력도 훌륭했다고 평가했다.

안효섭은 두 사람 모두 칼을 잡으면 불안한 마음은 같았다고 답했다.

또 장률이 촬영장에서 자상하게 웃어줘 준비한 연기를 안심하고 펼칠 수 있었다면서, 촬영이 시작되면 눈빛이 달라졌다고 말했다.

당시 제작발표회에서는 첫 방송 시각을 10월 24일 밤 10시 40분으로 안내했다.

참고 자료

AI 요약
JTBC 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에서 장률은 최고 레스토랑 ‘엑셉시옹’의 헤드 셰프 차우진을 연기한다. 엄격하고 철저한 완벽주의자인 차우진은 한국인 최고 요리사를 가리는 대회 ‘더 테이블: K 셰프 2026’에서 안효섭이 맡은 강한과 라이벌로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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