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이강인은 2024년 3월 아시안컵 내분 논란 이후 함께 대표팀에 발탁됐다. 두 선수는 태국과의 2연전에 모두 출전했다.

두 선수는 2024년 5월 발표된 6월 A대표팀 소집 명단에도 나란히 포함됐다. 다만 그해 10월 명단에서는 손흥민이 빠졌다. 허벅지 부상에 따른 선수 보호 결정이었다.
2025년 6월 대표팀 명단에도 두 선수의 이름이 함께 올랐다. 같은 해 11월 볼리비아전에서는 두 선수 모두 출전 선수 명단에 올라 실제 경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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