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톤 빌라 vs 맨체스터 시티, 2-1 승부 가른 잭슨의 활약은?

혼자가편안해 2026/10/25
추천 0 비추 0 조회수 5367

아스톤 빌라는 2026년 10월 24일 빌라 파크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2-1로 꺾었다. 두 골을 넣은 니콜라스 잭슨은 경기 평점 기사들에서 맨 오브 더 매치로 꼽혔다. 아스톤 빌라에는 이번 시즌 리그 첫 홈 승리였고, 맨체스터 시티는 리그에서 이어오던 무패 기록을 마감했다.

2026년 6월 16일 NY/NJ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세네갈전의 니콜라스 잭슨 자료사진 · Bryan Berlin · 원본 · CC BY-SA 4.0

잭슨은 전반 6분 존 맥긴의 도움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맨체스터 시티는 후반 52분 일리만 은디아예의 크로스를 엘링 홀란이 헤더로 마무리해 동점을 만들었다. 하지만 60분, 교체 투입된 이브라힘 음바예의 도움을 받은 잭슨이 다시 득점해 승부를 갈랐다. 잭슨은 82분까지 뛰었고, 최전방에서 맨체스터 시티 수비진이 계속 자신을 경계하게 했다는 평가도 받았다.

평점은 매체별로 다르다. Dave.Sport와 Sportsdunia는 잭슨에게 10점 만점에 8.5점을 줬고, Liga.id는 8.93점을 매겼다. Liga.id는 잭슨이 82분 동안 세 차례 슈팅해 두 번을 유효 슈팅으로 연결했다고 전했다. Dave.Sport 기준으로는 지온 스즈키와 맥긴이 각각 7.5점으로 아스톤 빌라에서 잭슨 다음으로 높은 평점을 받았다. 스즈키는 90분 동안 여섯 차례 선방했고, 맥긴은 선제골 도움과 네 차례 키 패스를 기록했다.

2026년 6월 16일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 NY/NJ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세네갈전의 니콜라스 잭슨 자료사진 · Bryan Berlin · 원본 · CC BY-SA 4.0

맨체스터 시티에서는 홀란이 골을 넣었고, 압두코디르 후사노프도 수비에서 돋보였다. Dave.Sport는 두 선수와 엘리엇 앤더슨에게 각각 7.5점을 줬다. 반면 Sportsdunia는 잔루이지 돈나룸마를 최저 평점 선수로 선정해 4.5점을 부여했다. 매체마다 평가와 점수는 달랐지만, 잭슨의 멀티골이 승패를 결정했고 그가 맨 오브 더 매치로 선정됐다는 점은 공통적이다. 이는 보도된 경기 최우수 선수 평가이며, 공식 대회 POTM 수상 여부를 뜻하지는 않는다.

참고 자료

AI 요약
아스톤 빌라는 2026년 10월 24일 빌라 파크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2-1로 꺾었다. 두 골을 넣은 니콜라스 잭슨은 경기 평점 기사들에서 맨 오브 더 매치로 꼽혔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