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뮤 이수현이 오빠 이찬혁과 함께 사는 평창동 단독주택은 전세가 아닌 월세다. 영상 자막에는 사글세로 조금 더 깎았다는 정보가 담겼지만, 구체적인 할인 방식이나 월세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10월 23일 이수현 Official 채널에 공개된 ‘대화 with. 크러쉬’에는 크러쉬와 반려견 두유가 이수현의 집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집 냄새를 맡던 두유를 품에 안은 크러쉬는 “여기가 진짜 좋다. 마음이 뻥 뚫린다”고 말했다.
이수현이 “이 집도 얼마 안 남았다”고 하자 크러쉬는 전세인지 물었고, 이수현은 월세라고 답했다. 월세가 비싸겠다는 말에 이수현은 “아무래도”라고 했다.
이수현은 이 집이 평창동에서 가장 싼 것 같다며, 단독주택 가운데 이 지역에서 가장 작은 집이라고 설명했다. 크러쉬가 동네가 조용하다고 하자 이수현은 개 짖는 소리밖에 들리지 않는다고 말했다. 마당이 있는 집이 많아 개들이 산책을 나가기보다 마당에 머물러 사회성이 없다는 것도 이수현의 설명이다.
크러쉬는 이수현에게 오빠와 집에서 대화를 많이 나누는지 물었다. 이수현은 함께 있어도 방에서 잘 나오지 않는다고 답했다. 크러쉬가 이수현은 1층, 이찬혁은 윗층에 있는지 묻자 이수현은 두 사람 모두 3층이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