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맥 알리스터 재계약 계획 없다…2027년 중원 영입 구상은

혼자가편안해 2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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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은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에게 새 계약을 제시할 계획이 없다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2026년 10월 24일 유럽 이적시장 전문 기자 벤 제이콥스의 보도를 인용해 구단이 현재 재계약을 추진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1998년생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미드필더인 맥 알리스터는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의 우승에 힘을 보탰다. 2023년 여름 브라이튼 앤 호브 앨비언을 떠나 리버풀에 합류한 뒤 패스와 경기 조율, 활동량을 바탕으로 중원의 주요 자원으로 자리 잡았으며, 구단의 우승에도 기여했다.

1962년 메르데카 토너먼트 파키스탄-버마전에서 경기 전 악수하는 무함마드 우메르와 수크 바하두르, 자료사진. · Unknown author Unknown author · 원본 · Public domain

리버풀은 올해 라이언 흐라벤베르흐와 도미니크 소보슬러이의 장기 계약을 맺었다. 맥 알리스터는 지난여름 구단의 재계약 방침에 실망감을 공개적으로 나타낸 것으로 전해졌지만, 제이콥스의 보도에 따르면 구단 입장은 달라지지 않았다. 맥 알리스터와의 계약 문제와 별도로 리버풀은 2027년에 미드필더를 최소 한 명 영입할 계획이라고 제이콥스는 전했다.

리버풀은 선수단 구성에도 변화를 겪고 있다. 모하메드 살라와 앤디 로버트슨은 지난여름 팀을 떠났고, 버질 판데이크와 알리송 베커는 이번 시즌이 끝나면 계약이 만료된다. 맥 알리스터의 재계약 계획과 함께 다른 핵심 선수들의 계약 상황도 향후 선수단 구성과 관련한 구단의 결정에 포함돼 있다.

참고 자료

AI 요약
기브미스포츠는 벤 제이콥스의 보도를 인용해 리버풀이 맥 알리스터에게 새 계약을 제시할 계획이 없으며, 2027년에는 미드필더를 최소 한 명 영입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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