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미즈·인규, '행꼴' 평가는 왜 나왔나…서로 꼽은 이유

웃는푸딩 2026/10/25
추천 0 비추 0 조회수 4660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시미즈와 인규가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서로를 향한 평가를 주고받았다. 24일 방송에는 두 사람과 바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바다는 '스모크', 인규는 '라이크 제니', 시미즈는 '뱅뱅'에 맞춰 각자의 대표 춤을 선보이며 등장했다.

시미즈는 인규를 한마디로 '행꼴'이라고 표현했다. 태연이 '행복한 꼴뚜기'라고 추측해 웃음을 준 뒤, 시미즈는 '행꼴'이 '행복한 꼴통'의 줄임말이라고 설명했다. 인규가 하고 싶은 대로 하는 모습이 부럽다는 뜻이었다.

인규는 시미즈를 두고 욕심이 과하다고 평가했다. 댄스 디렉터 외에도 댄스 스포츠와 힐댄스, 힐 장사를 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미션 욕심 때문에 프로그램 안에서 갈등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 덕분에 좋은 무대가 나왔다고 덧붙였다.

세 사람은 방송에 출연하며 춤을 추는 사람으로서 예능에서 실수할까 걱정했다고 털어놨다. 인규는 실수하면 씁쓸할 것 같다고 했고, 시미즈는 자신이 짠 안무도 기억하지 못할 때가 있다고 말했다. 시미즈는 바다를 안무 장면의 국가대표로 추천하고 싶다며, 바다가 춤을 출 때 힘을 120%까지 끌어올려 주변 사람들을 부담스럽게 할 정도라고 평했다.

세 댄서는 MC 가운데 캐스팅하고 싶은 사람도 골랐다. 바다는 노래가 나오면 바로 춤추는 붐을, 시미즈는 근육을 활용해 고난도 동작을 구현할 것 같은 김동현을 선택했다. 인규는 춤에 소울이 있다고 본 문세윤을 꼽았다.

맛집 코너에는 코우지 셰프가 출연했다. 그는 손님들이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의 대사인 “그래서 밥알은 몇 개고”를 자주 물어 한때 직접 세어 봤다고 밝혔다. 광어 초밥을 성인 남성 기준으로 만들었을 때 밥알은 360개였다고 전했다.

AI 요약: 시미즈는 인규의 자유로운 태도를 '행꼴'이라 불렀고, 인규는 시미즈의 미션 욕심을 평가했다.

AI 요약
시미즈와 인규가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서로를 향한 평가를 주고받았다. 24일 방송에는 두 사람과 바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