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은 2019년 10월 17일 덴마크오픈에서 PV 신두를 21-14, 21-17로 이겼다. 두 선수는 2021년 10월 22일 덴마크오픈에서도 맞붙었고, 안세영이 승리했다.

2021년 12월 5일 월드투어 파이널 결승과 2022년 4월 9일 코리아오픈에서도 안세영이 신두를 꺾었다. 코리아오픈 경기 스코어는 21-14, 21-17이었다. 같은 해 5월 11일 우버컵 맞대결에서는 21-15, 21-14로 승리했다.
2023년 4월 28일 아시아선수권 여자 단식 8강에서는 신두가 첫 게임을 21-18로 따냈다. 안세영은 두 번째 게임을 21-5로 가져왔고, 세 번째 게임도 21-9로 이겨 역전승했다. 최종 스코어는 안세영 기준 18-21, 21-5, 21-9였다.

이후에도 안세영은 2024년 3월 14일 전영오픈과 2025년 9월 19일 차이나마스터스에서 신두를 모두 2-0으로 이겼다. 기준일인 2026년 10월 24일 전에 확인되는 최근 맞대결은 2026년 6월 4일 인도네시아오픈 16강이다. 안세영이 21-17, 21-15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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