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6개월 아들 수호가 테이블에 머리 부딪칠 뻔하자…오상진 반응은

라면에계란58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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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과 오상진이 6개월 아들 수호와 카페를 찾은 주말 영상이 24일 김소영의 유튜브 채널 ‘띵그리TV’에 공개됐다. 수아는 다른 집에 놀러 가 부부와 수호가 함께 외식한 뒤 카페에 들렀다.

카페에서 빵과 커피를 주문하고 기다리던 중, 오상진 품에 안겨 있던 수호가 테이블에 머리를 부딪칠 듯 움직였다. 김소영이 놀라 큰 소리를 내자 오상진은 “내가 잡았잖아”라며 안심시켰다.

오상진은 “앞으로 상처 나는 건 디폴트야. 어쩔 수 없어 아들은”이라고 했고, 김소영은 “한 번도 다치면 안 돼. 엄마는 수호 다치면 진짜”라며 걱정했다. 오상진은 이를 감기에 한 번도 걸리지 않겠다는 것과 같다고 말했다.

AI 요약
김소영과 오상진이 6개월 아들 수호와 카페를 찾은 주말 영상이 24일 김소영의 유튜브 채널 ‘띵그리TV’에 공개됐다. 수아는 다른 집에 놀러 가 부부와 수호가 함께 외식한 뒤 카페에 들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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