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루 사냥 총탄에 밭일하던 80대 부상…장봉도 사고 당시 상황은

배고픈라떼40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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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 장봉도의 한 고추밭에서 일하던 80대 남성이 엽총에 맞아 다쳤다.

사고는 2026년 10월 23일 오전 11시 15분쯤 발생했다.

인천 영종경찰서는 노루를 잡으려다 남성을 다치게 한 혐의로 60대 남성을 조사하고 있다.

조사 대상자는 노루가 농작물에 피해를 준다는 주민의 요청을 받아 사냥에 나섰으며, 나무에 가려 앉아 있던 밭일꾼을 보지 못한 채 노루를 향해 총을 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 남성이 총기 소지 허가를 받은 유해조수 전문 엽사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AI 요약
인천 옹진군 장봉도의 한 고추밭에서 일하던 80대 남성이 엽총에 맞아 다쳤다. 사고는 2026년 10월 23일 오전 11시 15분쯤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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