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라, ‘미우새’서 어떤 싱글 일상 공개하나…결혼 직전 연애도 털어놓는다

구르는고구마45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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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미라가 데뷔 58년 만에 처음으로 일상을 공개한다.

10월 25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75세 미혼인 그의 생활과 결혼을 고민했던 과거가 소개될 예정이다.

방송 전날인 24일 공개된 내용에는 호텔 조식과 옷방 세 곳처럼 눈길을 끄는 일상이 담겼다.

윤미라는 호텔 회원권을 이용해 지인과 아침 식사를 하고, 단골 편집숍을 찾아 쇼핑한다.

이를 본 스페셜 MC 조혜련은 지금까지 출연한 ‘미우새’들과는 다른 분위기라며 놀란다.

호텔에서 아침을 즐기는 모습은 혼자 사는 일상을 보여주는 동시에, 프로그램에서 익숙하게 봐온 출연자들의 생활과 대비되는 장면으로 소개됐다.

집에서는 의상으로 가득 찬 옷방 세 곳이 공개된다. 결혼하지 않았지만 옷을 보관할 공간은 세 군데나 둔 셈이다.

출연진은 드라마에서 본 옷 같다거나 안 입는 옷을 달라고 농담하며 관심을 보였다.

서장훈은 최진혁의 어머니에게 옷방 세 개와 남편을 바꿀 수 있겠느냐고 물었고, 어머니가 긍정적으로 답하자 남편이 없으면 최진혁도 없는 것 아니냐는 말이 이어졌다.

어머니는 “그건 다음에 생각하면 된다”고 받아쳤다.

화려한 일상과는 별개로 윤미라는 20~30대 때 여러 차례 청혼을 받았고, 실제 결혼 직전까지 간 연애도 있었다고 밝힐 예정이다.

과거 청혼했던 남성들이 지금도 살아 있는지 걱정하는 대목은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낸다.

방송에서는 그가 결혼하지 않은 이유와 선호하는 남성의 나이대, 구체적인 이상형도 다룬다.

윤미라는 혼자 사는 생활에 만족하면서도 때로 허전함을 느낀다고 털어놓는다. 방송은 25일 오후 9시 예정이다.

AI 요약
배우 윤미라가 데뷔 58년 만에 처음으로 일상을 공개한다. 10월 25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75세 미혼인 그의 생활과 결혼을 고민했던 과거가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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