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슈퍼 셀러: 인센티브 게임」에서는 참가자 40명이 직접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상품을 판매하고 매출로 경쟁했다. 관련 보도는 경쟁의 중심이 심사위원 점수보다 실제 판매 실적이었다고 전했다.

2라운드에서는 참가자들이 제품을 맡아 1대1 데스매치로 맞붙었다. 각 대결은 상품 판매 경쟁으로 진행됐다.
대진 상대는 1라운드 매출 순위에 따라 참가자가 지목하는 방식이었다. 2라운드에서 이긴 참가자는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고, 패한 참가자는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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