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가 10월 24일 개인 채널에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게시물에는 “오늘은 토끼보단 펭귄 같네”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사진 속 윤은혜는 어깨가 드러나는 회색 니트를 입고 셀카를 촬영했다. 컬이 도드라지는 머리를 말아 올리고 볼 터치와 입술색을 강조했다. 발레리나를 떠올리게 하는 분위기도 담겼다.
윤은혜는 1999년 베이비복스 앨범 ‘Come Come Come Baby’로 데뷔했다. 배우로 활동하며 드라마 ‘궁’, ‘커피프린스 1호점’, ‘아가씨를 부탁해’, ‘보고싶다’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심한 감기 뒤 중증 알레르기 반응으로 2주간 투병한 사실을 전했다.
AI 요약: 윤은혜가 개인 채널에 셀카를 올리고 “오늘은 토끼보단 펭귄 같네”라고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