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 캐나다 부모님 위해 낡은 차 바꿔드렸다…‘아형’서 효도 일화 공개

아직졸려 2026/10/24
추천 0 비추 0 조회수 4312
안효섭이 2024년 5월 라코스테 행사에 참석한 모습. 자료사진. · K-POPIT 케이팝잇 · 원본 · CC BY 3.0

안효섭이 캐나다에 사는 부모님을 위해 낡은 차를 바꿔드린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10월 24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 548회에서 부모님이 현재 캐나다에 살고 있으며, 차가 조금 낡아 바꿔드렸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는 JTBC 새 드라마 '파이널 테이블' 출연자인 안효섭, 홍화연, 정유진, 장률이 함께 출연해 형님 학교로 전학 왔다. 안효섭은 자신의 이름이 본명이라며 ‘효도 효’와 ‘불꽃 섭’을 쓴다고 설명한 뒤 부모님을 위한 일화를 전했다.

이수근은 안효섭의 아버지가 전화로 차가 16만㎞를 탔다고 말하며 아들 덕분에 20만㎞까지 탈 수 있겠다고 했을 상황을 가정해 농담했다.

AI 요약
안효섭이 캐나다에 사는 부모님을 위해 낡은 차를 바꿔드린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10월 24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 548회에서 부모님이 현재 캐나다에 살고 있으며, 차가 조금 낡아 바꿔드렸다고 말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