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아이스크림 가격논란, 싱글 컵 가격은 누가 정하나

신난참새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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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가 아이스크림 가게의 가격 논란을 두고 미국 본사와 이야기해 보겠다고 말했다.

10월 24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 동료들이 가격 문제를 농담 섞어 꺼내자 나온 답변이다.

정준하는 최근 아이스크림 가게를 열기까지 3년을 준비했고, 미국에서 접한 아이스크림 가게를 바탕으로 사업을 시작했다.

싱글 컵 하나가 7500원이라는 가격이 알려지며 지나치게 비싸다는 논란이 일었다.

방송에서 유재석은 정준하에게 들은 이야기라며 가격을 미국 본사에서 정한다고 전했다.

이는 정준하가 직접 가격 결정 주체를 설명한 것이 아니라 유재석이 전달한 내용이다.

유재석은 정준하에게 “지금 자숙 중 아니냐”고 물었고, 주우재는 카페 가격표를 보며 “여기 가격이 괜찮다”고 말했다.

허경환이 “그렇게 이민 가는 거야”라고 놀리자 정준하는 “가만히 있으면 넘어갈 걸 왜 논란을 키우는 거야”라며 난감해했다.

주우재가 자신과 유재석이 아이스크림을 추천한 것처럼 기사가 났다고 하자, 유재석은 추천한 적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정준하는 방송이 나갈 때쯤 미국 시애틀에 있을 것이라며 본사와 잘 이야기해 보겠다고 말했다.

가격을 실제로 바꾸기로 했다는 발표는 아니며, 방송에서 확인된 것은 본사가 가격을 정한다는 유재석의 설명과 정준하가 본사에 이야기를 해보겠다는 뜻이다.

AI 요약
정준하가 아이스크림 가게의 가격 논란을 두고 미국 본사와 이야기해 보겠다고 말했다. 10월 24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 동료들이 가격 문제를 농담 섞어 꺼내자 나온 답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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