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서우가 강남 맛집을 찾아 세 차례 식사를 이어간 유튜브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서우는 얼굴이 많이 부었다고 말하면서도 회전초밥집을 시작으로 순대와 수육, 수산물까지 먹었다.
10월 23일 서우의 유튜브 채널 ‘안녕하 서우’에 올라온 영상 제목은 ‘친한 언니랑 강남역 맛집 뿌시기’다. 서우는 첫 장소인 회전초밥집에서 소주를 곁들였고, 모밀국수로 1차를 마친 뒤 다음 장소로 이동했다. 2차에서는 순대와 수육을 먹었으며, 이어 횟집을 찾아 3차 먹방을 했다.
서우는 전날 한강에서도 매운 제육쌈밥 정식과 홍어삼합, 라면, 짜파게티 등을 먹고 술을 마셨다고 말했다. 이날 영상에서는 얼굴이 많이 부었다며 영상이 진행되는 동안 점차 가라앉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과거 방송에서는 자가면역질환을 앓고 있다고 밝히며 면역력이 약해 조금만 피곤해도 염증이 생긴다고 말했다. 당시 건강 회복을 위해 쉬는 시간이 필요하다고도 했지만, 이번 얼굴 부기와 질환의 관련성은 확인되지 않았다.
AI 요약: 서우는 강남 맛집을 돌며 3차 먹방을 공개하고 얼굴 부기를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