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연이 ‘놀라운 토요일’에서 인규의 별칭을 잘못 짐작해 발언한 뒤 곧바로 사과했다. 10월 24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439회에는 댄서 바다, 시미즈, 인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인규를 가리키는 줄임말이 ‘행꼴’이라는 힌트가 나오자 태연은 “행복한 꼴뚜기?”라고 답했다. 무례한 발언이라는 지적이 나오자 태연은 “죄송해요”라고 말하며 고개를 숙였다. 붐은 태연에게 “속마음이 너무 크게 나왔다. 비슷하다”고 한 뒤, ‘행꼴’은 ‘행복한 꼴통’의 줄임말이라고 설명했다. 출연진 사이에서는 꼴통보다 꼴뚜기가 나은 것 같다는 반응도 나왔다.
시미즈는 인규가 하고 싶은 대로 행동하고 거침없는 모습이 있다며 ‘행복한 꼴통’ 같다고 설명했다.
AI 요약: 태연은 ‘놀라운 토요일’에서 인규의 ‘행꼴’을 “행복한 꼴뚜기?”라고 말했다가 사과했고, 붐은 ‘행복한 꼴통’의 줄임말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