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민아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선공개 영상에서 김우빈과의 신혼 생활을 이야기했다. tvN 측은 24일 방송을 앞두고 영상을 공개했으며, 신민아는 유재석과 마주 앉아 부부의 일상을 전했다.
유재석이 집에서 서로 자주 하는 말을 묻자 신민아는 “택배가 너무 많이 왔으니 빨리 풀라고 한다”고 답했다. 이어 김우빈이 자신에게 아낌없이 칭찬한다고 밝혔다. 컨디션이 좋지 않거나 몸무게가 늘어 자신의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는 날에도 김우빈은 “본 중에서 제일 예쁘다”고 말한다는 설명이다. 유재석은 두 사람의 애정 표현에 감탄했다. 두 사람은 10년 넘게 교제한 뒤 지난해 12월 결혼했으며, 신민아는 영상에서 결혼 10개월 차 일상을 전했다.
AI 요약: 신민아가 방송 선공개 영상에서 김우빈의 변함없는 칭찬과 부부의 소소한 일상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