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이서가 24일 개인 계정에 남편 전진과 카페에서 시간을 보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두 사람은 나란히 앉아 웃고 있다.
류이서가 스푼으로 커피를 젓는 장면에서는 전진이 눈을 감고 조는 듯한 포즈를 취했다. 전진은 “와이프가 스푼을 돌리면 잠이 와요”라고 말해 장난스러운 순간을 전했다.
이번 사진 공개에 앞서 류이서는 16일 개인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에서 시험관 시술로 배아를 이식한 뒤 태아의 성장을 지켜봤지만 유산했다고 밝혔다. 전진과 류이서는 2020년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