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강예원이 한채아, 김성은과 함께 찍은 사진을 24일 SNS에 공개했다. 세 사람은 MZ샷 구도로 사진을 찍고 꽃받침과 브이 포즈를 취했다. 강예원은 두 사람에게 “너희가 아무리 날 놀려도 너희는 내 애착 동생들이야”라고 적었다.
세 사람은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에 함께 출연했다. 강예원은 장여실, 한채아는 나정안, 김성은은 은정 역을 맡았다. 영화는 보이스피싱과 비정규직 문제, 청년실업을 코미디적 상상력으로 풀어냈으며, 개봉한 지 9년이 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