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파니 복귀는 회복 뒤로…바이에른, 프라이부르크전은 코치진 지휘

한입만더56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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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의 빈센트 콤파니 감독이 훈련 도중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막스 에베를 단장은 상태가 안정적이라고 밝혔다. 구단은 검사와 회복을 우선하고 있으며 복귀 날짜는 정하지 않았다.

바이에른은 콤파니 감독이 23일 2군 훈련을 지켜보다 쓰러져 의료진의 치료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그는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고 있으며, 에베를 단장은 검사가 끝날 때까지 며칠 더 입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독일 매체 스포르트1은 24일 에베를 단장과 아론 단크스 수석코치가 감독의 상태와 향후 계획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올림픽 축구 경기 자료사진. · Andre Kiwitz · 원본 · CC BY 2.5

콤파니 감독은 최근 바이러스 감염으로 몸 상태가 나빠져 지난주 일부 훈련에 참석하지 못했고, 아스널과의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앞둔 기자회견에도 불참했다. 그는 경기 후 심한 바이러스 감염을 겪었으며 몸의 신호에 귀 기울이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에베를 단장은 콤파니 감독이 몸이 회복됐다고 느낄 때 돌아올 것이라고 했다. 구단의 우선 과제는 그를 보호하는 것이며, 때로는 감독 자신으로부터도 보호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최고의 의료진이 돌보고 있고, 구단은 정서적으로 에너지를 보태며 애정으로 지지하겠다는 입장이다.

콤파니 감독은 26일 오전 1시 30분 예정된 SC 프라이부르크와의 2026-2027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7라운드 원정에 동행하지 않는다. 단크스 수석코치를 비롯한 코치진이 팀을 이끌 예정이다.

참고 자료

AI 요약
빈센트 콤파니 바이에른 뮌헨 감독은 훈련 중 쓰러져 입원해 검사를 받고 있으며, 에베를 단장은 상태가 안정적이라고 전했다. 복귀는 회복을 느낀 뒤로 미뤄졌고, 프라이부르크 원정은 코치진이 지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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