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짤로 유명한 분인데 예전에는 박명수 매니저를 했던 정석권 실장님 38세 늦은 나이에 다시 개그맨 도전하는게 무한도전 특집으로 나왔는데 10년 전 개그맨 시험에서 떨어진 경험이 있는 정실장 자신의 꿈에 다시 도전하게 됨 박명수는 현실을 알기에 부정적임 최코디와 함께 참가하게 된 정실장 준비한 것을 보여줌 그 결과 1차 예선 통과라는 좋은 결과를 받음 다소 부정적인 질문을 받고 시험을 끝냄 그렇게 마무리 된 정실장의 도전 무한도전 '네 꿈을 펼쳐라' 中 어렸을때는 몰랐는데 다시보니까 정실장이랑 박명수 모두 이해가 다 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