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번 이별도 받아줬는데” 양홍원·원현주 언팔 뒤 과거 연애담이 다시 주목받은 이유

작은식빵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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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래퍼 양홍원과 아내 원현주가 서로의 SNS 계정을 팔로우하지 않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불륜 의혹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졌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3일 두 사람의 팔로우 목록에서 서로의 계정이 보이지 않았고, 온라인에서는 이를 불륜설과 연결하는 추측이 나왔다.

두 사람은 오랜 연애 끝에 지난 18일 결혼식을 올렸지만, 닷새 만에 불륜 의혹이 불거졌다. 양홍원의 소속사는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폭로자와 허위 사실을 퍼뜨리는 게시물·댓글 작성자에게 법적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소속 아티스트의 일로 심려를 끼친 데 대한 사과도 전했다.

이 과정에서 지난 5월 유튜브 영상에서 양홍원이 밝힌 연애담도 다시 주목받았다. 당시 그는 아내의 모습을 처음 공개하며, 래퍼로서 음악을 해야 한다는 이유로 연애 시절 원현주와 “10번은 헤어졌던 것 같다”고 말했다.

원현주는 오랜 시간 만나 서로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고, 남편의 말보다 진심이 담긴 분위기를 이해하고 받아들였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영상에 뒤늦게 반응한 누리꾼들은 “와이프가 천사였네”, “10번 이별도 받아줬는데 이게 무슨 일이냐”는 등 비판적인 댓글을 남겼다. 일부 댓글에는 모텔 관련 주장도 있었지만, 이는 누리꾼의 반응으로 보도됐을 뿐 확인된 사실로 제시되지는 않았다.

양홍원과 원현주는 2024년 11월 딸을 얻은 뒤 육아와 가족 일상을 공개해 왔다.

AI 요약
래퍼 양홍원과 아내 원현주가 서로의 SNS 계정을 팔로우하지 않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불륜 의혹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졌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3일 두 사람의 팔로우 목록에서 서로의 계정이 보이지 않았고, 온라인에서는 이를 불륜설과 연결하는 추측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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