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김우빈의 ‘유퀴즈’ 선공개, 집에서 가장 자주 듣는 말은?

배고픈라떼40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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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배우 신민아가 ‘유 퀴즈 온 더 블럭’ 선공개 영상에서 남편 김우빈의 애정 표현을 들려줬다. tvN 측은 2026년 10월 24일 영상을 공개했고, 유재석은 신민아에게 두 사람이 집에서 자주 주고받는 말이 무엇인지 물었다.

신민아의 첫 답은 뜻밖에도 “택배 왔다”였다. 택배가 많이 와서 남편에게 빨리 풀라고 한다며 “사람은 안 오는데 택배만 계속 온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선공개 영상에 담긴 부부의 일상은 애정 표현뿐 아니라 택배가 잦은 집의 풍경까지 보여준다.

김우빈에게 자주 듣는 말은 칭찬이라고 했다. 신민아는 부끄러워하면서도 “예쁘네”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고 털어놨다. 자신이 보기에 살이 쪘거나 상태가 좋지 않은 날에도 김우빈은 “본 중에 제일 예쁘다”고 말해준다는 것.

신민아와 김우빈은 오랜 공개 열애 끝에 2025년 결혼했으며, 선공개 영상 소개 문구는 결혼 10개월 차 부부를 가리켰다.

AI 요약
배우 신민아가 ‘유 퀴즈 온 더 블럭’ 선공개 영상에서 남편 김우빈의 애정 표현을 들려줬다. tvN 측은 2026년 10월 24일 영상을 공개했고, 유재석은 신민아에게 두 사람이 집에서 자주 주고받는 말이 무엇인지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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