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지혜의 9세 딸 태리 양이 그린 그림이 갤러리에 전시됐다. 이지혜는 24일 자신의 SNS에 전시장을 찾은 사진을 올리고, 작품을 ‘문태리 작가의 그림’이라고 소개했다. 딸의 그림이 실제 갤러리에 걸린 모습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사진에서 태리 양은 여러 작가의 이름이 적힌 곳에서 자신의 이름 앞에 서서 브이 포즈를 취했다. 자신의 작품 앞에서도 사진을 찍었는데, 그림에는 알록달록한 색으로 표현한 다양한 인물과 일상적인 풍경이 담겼다. 이지혜는 딸의 작품을 보고 “자랑스럽다. 문태리”라고 적으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