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이 ‘D.P.’ 시즌3서 바란 것…안준호의 전역 언급한 이유

아직졸려20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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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정해인이 ‘D.P.’ 시즌3에 대한 바람을 밝히며 안준호의 전역을 언급했다. 그는 24일 서울 마포구 상암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넷플릭스 코리아 10주년 행사 ‘넷플잔치’에서 구교환과 작품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오후 4시부터 진행된 ‘넷플 10년, 미쳤넷!’은 넷플릭스가 지난 10년간 선보인 주요 작품을 팬들과 돌아보고 기념하는 프로그램이었다. ‘D.P.’의 주역인 정해인과 구교환이 첫 무대에 올라 작품의 명장면과 촬영 에피소드를 이야기했다.

구교환은 2023년 영등포 타임스퀘어 행사 이후 공식 무대에 함께 오른 것이 오랜만이라고 했다. 두 사람은 그동안 간간이 문자로 연락했고, 정해인은 이후 시상식에서 한 번 만났다고 말했다. 구교환은 다시 작품을 보니 어제 일처럼 느껴지고 기분이 좋다고 전했다.

정해인은 ‘D.P.’로 구교환과 함께 팬들을 만날 수 있어 행복하다며 감사 인사를 했다. 이어 ‘D.P. 2’를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안준호의 시간이 지금도 멈춰 있다며 “전역을 시켜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진행을 맡은 김신영은 시청자가 많아야 전역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AI 요약: 정해인이 ‘D.P.’ 행사에서 안준호의 시간이 멈춰 있다며 전역을 바랐다.

AI 요약
정해인이 ‘D.P.’ 시즌3에 대한 바람을 밝히며 안준호의 전역을 언급했다. 그는 24일 서울 마포구 상암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넷플릭스 코리아 10주년 행사 ‘넷플잔치’에서 구교환과 작품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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