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아이스크림 가격 농담에 발끈한 이유는…싱글컵 7500원

작은식빵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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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자료사진(2014년 팥빙수 이벤트). · Park Dae ung · 원본 · CC BY 4.0

정준하가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 요거트 아이스크림 가격을 둘러싼 농담에 발끈하며 싱글컵 가격을 밝혔다. 24일 방송된 ‘먹쪄 모임’ 편에서는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 정준하, 곽범이 가을 나들이를 떠났다.

식사를 마친 뒤 차로 이동하던 중 하하는 ‘무한상사’ 촬영을 좋은 일로 거론하며 정준하에게 회비를 더 낼 생각이 없느냐고 물었다. 정준하는 5만원을 더 내겠다고 했고, 곽범은 ‘아들이 13시간을 찍었는데 정준하 박명수 코빼기도 못 봤다더라’고 농담했다. 정준하는 곽범도 출연했다는 말을 돌려서 하는 것이라고 받아쳤다.

곽범이 정준하를 향해 ‘찬 거 비싸게 팔 관상’이라고 말하자 정준하는 싱글컵 가격이 7500원이라고 외쳤다. 정준하가 요거트 아이스크림 매장을 열면서 가격이 비싸다는 논란이 있었던 점을 소재로 삼은 농담이었다. 방송 오프닝 촬영에서도 주우재가 한 컵 가격을 묻자 정준하는 ‘가격을 내리던가 해야겠다. 이번에 미국 본사 가서’라고 말했다. 이는 방송 중 발언으로, 실제 가격 변경을 발표한 것은 아니다.

AI 요약
정준하가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 요거트 아이스크림 가격을 둘러싼 농담에 발끈하며 싱글컵 가격을 밝혔다. 24일 방송된 ‘먹쪄 모임’ 편에서는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 정준하, 곽범이 가을 나들이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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