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찬미, ‘짧은 치마’ 때 18살…전성기에도 우울했던 이유

신난수달16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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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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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찬미(임도화)가 그룹 활동 전성기에도 우울감을 느꼈다고 털어놨다. 차오루의 유튜브 채널에 23일 공개된 영상에서 찬미는 ‘짧은 치마’ 활동 당시 섹시 콘셉트가 버거웠던 이유와 무대에서 느낀 압박을 이야기했다.

찬미는 ‘짧은 치마’ 활동 때 18살이었다며 무대에서 갑자기 지퍼를 여는 안무가 힘들었다고 말했다. ‘단발머리’, ‘짧은 치마’ 등으로 인기를 얻었지만, 1위를 하면 기분이 나아질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그렇지 않았다고 했다. 그는 ‘단발머리’ 때부터 우울했다고 회상했다.

일이 많았지만 ‘단발머리’ 활동 때까지 정산을 받지 못했고, 그룹에 투자가 많이 이뤄진 만큼 갚아야 할 금액도 컸다고 찬미는 설명했다. 당시 연애 경험이 없었던 그는 섹시가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고 느꼈고, 무대 위 자신의 모습에서도 매력을 찾지 못했다고 말했다.

찬미는 다른 멤버들은 무대에서 빛나 보였지만 자신은 무미건조하게 느껴졌다고 했다. 자신에게 맞지 않는다고 생각한 콘셉트로 1위를 한 뒤 같은 무대를 계속해야 한다는 부담도 컸다. 틀리면 큰일 나고 당장이라도 망할 것 같다는 불안에 자신을 다그치다 보니 활동을 즐기지 못했다며 그 점을 가장 아쉬워했다.

AI 요약
AOA 찬미(임도화)가 그룹 활동 전성기에도 우울감을 느꼈다고 털어놨다. 차오루의 유튜브 채널에 23일 공개된 영상에서 찬미는 ‘짧은 치마’ 활동 당시 섹시 콘셉트가 버거웠던 이유와 무대에서 느낀 압박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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