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이 원빈을 알아본 순간…수십 미터 떨어진 곳에서 느낀 분위기

한입만더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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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이 서울 청담사거리 인근에서 배우 원빈을 우연히 목격했던 일을 공개했다.

신호를 기다리던 중 수십 미터 떨어진 곳에서 남다른 분위기를 느끼고 자세히 보니 원빈이었다는 회상이다.

이 일화는 10월 21일 강사 이지영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나왔다.

연예인들의 외모와 분위기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최강창민은 이지영에게 실제로 만난 유명인 가운데 특별한 분위기를 풍긴 사람이 있는지 물었다.

이지영은 대학 시절 배우 김태희와 같은 수업을 들었고, 화장실에서 나란히 거울을 봤다가 뛰어난 외모에 놀랐던 경험을 들려줬다.

최강창민도 비슷한 경험으로 원빈을 언급했다. 평소 원빈의 팬이었다는 그는 영화 ‘아저씨’를 50번 넘게 봤다고 말했다.

어린 시절부터 동경한 배우를 실제로 보고 차를 세워 달려가고 싶었지만, 도로교통법을 위반하는 행동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원빈의 실물을 두고 “진짜 실물이 미쳤다”고 감탄했다. 자동차 거울에 비친 자신의 얼굴이 평면적으로 느껴졌다는 말도 했다.

이어 “그분의 지인이 되는 게 제 남은 연예계 목표 중 하나”라고 밝혀 원빈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원빈은 2010년 개봉한 영화 ‘아저씨’ 이후 약 16년간 영화나 드라마에 출연하지 않고 있으며, 광고 등을 통해 대중과 만나고 있다.

AI 요약
그룹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이 서울 청담사거리 인근에서 배우 원빈을 우연히 목격했던 일을 공개했다. 신호를 기다리던 중 수십 미터 떨어진 곳에서 남다른 분위기를 느끼고 자세히 보니 원빈이었다는 회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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