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과 전북은 2026년 10월 24일 안양 스타디움에서 열린 K리그1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비가 내린 경기에는 관중 9,126명이 입장했다.
안양이 먼저 골을 넣었다. 전반 추가시간 1분 김운이 득점했고, 마테우스 올리베이라 산투스가 도움을 기록했다. 전북은 후반 추가시간 2분 티아고의 골로 균형을 맞췄다. 김진규가 티아고의 득점을 도왔다.
전북은 점유율 60%로 안양의 40%보다 높았고, 슈팅도 15회로 안양의 9회보다 많았다. 유효슈팅은 양 팀이 각각 4회씩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