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는 2026년 10월 24일 오후 2시 부천스타디움에서 열린 K리그1 경기에서 부천을 3-0으로 이겼다. 존 워릭 이레데일이 두 차례 골을 넣었고, 루아 아드리엘 다빌라 바가 한 골을 더했다.
이레데일은 전반 추가시간 1분에 선제골을 기록했다. 루아가 도움을 올렸다. 후반 15분에는 신창무의 도움을 받은 루아가 득점했고, 20분에는 루아의 도움으로 이레데일이 다시 골을 넣었다. 이에 따라 이레데일은 두 골, 루아는 한 골과 두 도움을 기록했다.
경기 통계에서는 부천의 점유율이 55%로 광주의 45%보다 높았다. 반면 슈팅은 광주가 14개로 부천의 11개보다 많았고, 유효슈팅도 광주 7개와 부천 4개로 집계됐다. 코너킥은 부천이 6개를 얻었고 광주는 기록하지 않았다.
부천은 전반 유효슈팅을 7분, 24분, 40분에 기록했고 광주는 2분, 3분, 20분, 45분에 유효슈팅을 올렸다. 부천스타디움 관중은 6,076명이었으며, 경기 당시 날씨는 흐리고 기온은 18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