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1일 코모에 1-4로 패한 뒤,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스카이 이탈리아 인터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과거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구단 구성원들이 팀이 더는 과거와 같지 않다는 점을 이해하고 현재에 새로운 것을 만들어야 한다는 취지였다.

페르난데스는 맨유가 기대하는 수준으로 경기하지 못하고, 원하는 승점과 결과도 얻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과거 성과를 되새기는 데 그치기보다 현재의 경기와 성과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주장은 이 문제 제기와 함께 나왔다.
그는 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최근 몇 년간 우승 트로피를 얻기가 매우 어려웠다고 말했다. 과거를 돌아보는 대신 미래를 바라봐야 한다는 발언은,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경기력과 결과에 대한 지적에 더해 최근의 우승이 쉽지 않았다는 현실을 언급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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