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조혜련이 10월 23일 공개된 로보락 코리아 채널 콘텐츠 ‘구석구석’에서 집과 멘탈 관리법을 공개했다.
조혜련은 해결하기 어려운 일을 자신이 억지로 해결하려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푹 자고 일어나면 상황이 달라지기도 하고, 남편에게 조잘조잘 이야기하다 보면 해결 방안이 나오기도 한다는 설명이다. 마음속에 쌓아두지 않는 것이 머리를 맑게 한다고 덧붙였다.
콘텐츠에서 조혜련은 남편을 위해 사과 도시락을 준비했다. 외출하는 남편에게 “자기야 갔다 와 알겠지? 내 사랑 갔다 와. 애기 이따가 봐”라고 말하며 배웅했다. 조혜련은 2014년 2살 연하 사업가와 재혼했으며 1남 1녀를 두고 있다.
AI 요약: 조혜련이 ‘구석구석’에서 멘탈 관리법을 이야기하고 남편을 배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