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하나가 2026년 10월 24일 오후 2시 김천에서 열린 K리그1 경기에서 승리했다. 김천은 패했다.
경기 관중은 1,614명이었다. 당시 비가 내렸으며 기온은 15.4°C, 습도는 92%로 기록됐다. 주심은 김종혁, 부심은 박균용과 장종필, 대기심은 최광호가 맡았고 VAR은 설태환과 김현진이 담당했다.
김천은 주장 Taejun Park, 대전하나는 주장 Minkyu Joo를 선발 명단에 포함했다. 양 팀의 선발 명단은 각각 11명, 벤치 명단은 각각 9명으로 기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