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10월 24일 종료된 K리그1 제33라운드 여섯 경기 가운데 서울과 강원의 맞대결에 관중이 가장 많이 모였다. 이 경기의 관중 수는 30,022명으로, 라운드에서 3만 명을 넘긴 유일한 경기였다.
| 경기 | 결과 | 관중 |
|---|---|---|
| 울산-포항 | 2-2 | 15,228명 |
| 안양-전북 | 1-1 | 9,126명 |
| 부천-광주 | 0-3 | 6,076명 |
| 김천-대전하나 | 1-2 | 1,614명 |
| 인천-제주 | 3-1 | 11,541명 |
| 서울-강원 | 1-1 | 30,022명 |
여섯 경기에서는 모두 18골이 나왔고, 세 경기는 무승부로 끝났다. 나머지 세 경기에서는 광주와 대전하나, 인천이 각각 승리를 거뒀다. 관중 수 합계는 73,607명이었으며, 가장 적은 관중은 김천-대전하나 경기의 1,614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