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주연이 밝힌 배우 하재영…명동에서 알아보는 작품은?

집이최고야20 2026/10/24
추천 0 비추 0 조회수 5432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쥬얼리 출신 하주연이 노사연의 유튜브 영상에서 아버지인 배우 하재영을 이야기했다. 하주연은 명동에 가면 아버지를 알아보는 사람이 있고, 일본 사람들도 자신보다 아버지를 알아본다고 말했다.

영상 제목은 ‘월급날만 기다리는 쥬얼리 하주연의 점심시간’이다. 노사연과 피크닉을 즐긴 하주연은 쥬얼리 활동을 마친 뒤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계를 이어갔다고 밝혔다. 처음에는 일자리를 구하려고 몇백 군데에 지원했지만 뽑히지 않았고, 당시에는 나이 때문인가 생각했다고 한다. 이후 경력이 쌓였다.

하주연은 연예인 생활을 할 때보다 일반인으로 지내는 지금이 좋다고 했다. 연예계에서는 일이 없으면 수입이 보장되지 않지만 직장인은 월급이 계속 들어온다는 점이 취업을 택한 이유라고 설명했다. 노사연이 월급날을 기다리며 사는 게 좋으냐고 묻자 하주연은 “그게 좋다”고 답했다.

가족 이야기를 하며 하주연은 어머니가 서울예고를 나온 한국무용 전공자라고 소개했다. 아버지 하재영은 서울예대에 다니며 배우로 활동하던 시절 어머니를 좋아해 쫓아다녔다고 전했다. 하주연은 일본 사람들이 아버지를 ‘하사마’라고 부르며 자신보다 아버지를 알아본다고 말했다.

하주연은 아버지를 알아보는 이유로 ‘천국의 계단’, ‘겨울연가’, ‘여름향기’를 들었다. 하재영이 출연한 작품들에 대해 아버지가 맡은 인물은 자주 죽는다며 아쉬워했지만, ‘천국의 계단’에서는 죽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AI 요약
쥬얼리 출신 하주연이 노사연의 유튜브 영상에서 아버지인 배우 하재영을 이야기했다. 하주연은 명동에 가면 아버지를 알아보는 사람이 있고, 일본 사람들도 자신보다 아버지를 알아본다고 말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