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야네가 둘째 임신 만삭에 체중이 10kg 넘게 늘었다고 밝혔다. 아야네는 10월 23일 자신의 계정에 임신 중 체중 변화와 생활 모습을 전했다.
아야네는 임신 중에는 먹고 싶은 음식을 먹으며 스트레스 없이 지내려 했지만, 첫째 임신 때와 달리 둘째를 임신하면서 몸의 묵직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첫째 육아와 집안일로 서 있는 시간이 많았고, 육아 스트레스를 이유로 야식도 먹다 보니 부기가 신경 쓰이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현재는 부기차를 마시며 관리 중이라고 밝혔다.
아야네는 2021년 이지훈과 결혼했고, 두 사람은 시험관 시술을 거쳐 2024년 첫째 딸을 얻었다. 아야네는 지난 4월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AI 요약: 아야네는 둘째 임신 만삭에 체중이 10kg 넘게 늘었다며 육아와 집안일, 부기 관리 상황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