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혜가 첫째 딸의 전국학생음악콩쿨 출전을 응원하기 위해 가족과 함께 나섰다. 이지혜는 24일 SNS에 “아침부터 가족 총출동!!!”이라는 글과 함께 응원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남편 문재완과 둘째 딸도 첫째 딸의 대회 출전을 응원했다. 가족은 포토월에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첫째 딸은 꽃다발을 받고 포즈를 취했으며, 둘째 딸은 흰 드레스에 티아라를 착용했다.
이지혜는 앞서 첫째 딸이 다니는 사립초등학교의 연간 학비가 입학비를 제외하고 약 1200만원이라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