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종석이 해변 사진을 공개한 뒤 약 한 달 만에 공식 행사 영상에 등장했다. 사진과 영상에서 턱선이 다르게 보이면서 최근 모습에 관심이 모였다.
지난달 이종석은 SNS에 해변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는 평소 날렵했던 턱선이 다소 흐려지고 살이 오른 듯한 모습이 눈에 띄었다. 일부 누리꾼이 “조금 살이 붙은 것 같다”고 반응했고, 이종석은 이후 댓글창을 닫았다.
23일 아이즈매거진 공식 SNS에는 이종석이 미도의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 크로노미터 런칭 행사’에 참석한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그는 “배우 이종석이다. 미도의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 크로노미터 런칭 행사’에 나와 있다”며 인사한 뒤 “우리 다음에 또 만나요”라고 말했다.
행사 영상 속 턱선은 해변 사진에서보다 한층 날렵해 보였다.
이종석은 1989년생으로, 2010년 SBS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드라마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학교 2013’, ‘너의 목소리가 들려’와 영화 ‘관상’, ‘피끓는 청춘’, ‘브이아이피’ 등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