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8기 옥순이 둘째 딸 출산을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옥순은 10월 23일 자신의 계정에 ‘만삭일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볼록하게 나온 배와 선명한 D라인이 담겼다. 게시물은 출산이 가까워진 예비 둘째 엄마의 모습을 전한다.
사진에는 남편 영호와 나란히 선 부부의 모습도 포함됐다.
두 사람은 출산 전 함께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겼고, 옥순은 “너무너무 고맙고 사랑하는 우리 남편.
딸 둘 아빠 파이팅?”이라고 적었다. 둘째가 딸이라는 사실과 함께 남편을 향한 애정과 응원을 표현한 메시지다.
옥순과 영호는 지난해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솔로’ 돌싱 특집 28기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재혼했다.
이혼 후 홀로 딸을 키워온 옥순은 영호와 새 가정을 꾸렸고, 둘째 딸이 태어나면 가족은 네 식구가 된다.
이번 화보는 두 사람이 함께 출산을 앞둔 시기를 기록한 근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