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홍원·원현주, 결혼 5일 만 SNS 언팔…불륜 의혹과 관련 있나?

라면에계란58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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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양홍원과 모델 원현주가 결혼식을 올린 지 5일 만인 24일 기준 서로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지 않는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두 사람은 지난 18일 결혼식을 올렸으며, 서로의 팔로우 목록에서 상대 계정을 찾을 수 없다. 언팔로우한 이유나 불륜 의혹과의 관련성은 알려지지 않았다.

의혹은 지난 23일 한 누리꾼이 SNS에 “이제 막 결혼한 새신랑이 여자와 텔 갔어”라는 글을 올리면서 제기됐다. 이 누리꾼은 원현주에게 보낸 메시지와 양홍원과의 통화 내용도 공개했다. 당시 현장에 있었다고 주장한 또 다른 인물은 금전을 요구할 목적으로 의혹을 조작했다는 취지로 반박해 양측 주장이 엇갈렸다.

양홍원의 소속사 AP 알케미는 같은 날 공식 SNS에서 폭로자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며, 공개된 자료도 악의적으로 편집됐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양홍원과 해당 여성이 부득이하게 모텔에 동행한 사실은 인정했지만, 술자리에서 별다른 대화를 나누지 않았고 객실에서도 애정 행위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또 폭로자가 금전을 갈취하려 협박했으나 뜻대로 되지 않자 허위 사실을 폭로했다고 설명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양홍원과 해당 여성은 폭로자를 각각 공갈, 스토킹처벌법 위반 및 허위 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상태다.

양홍원과 원현주는 2024년 11월 딸 루아를 얻어 부모가 됐고, 지난 5월부터 유튜브 채널 ‘양홍원의 육아일기’에서 딸을 키우는 일상을 공개해 왔다. 두 사람은 딸이 태어난 지 2년 만에 결혼식을 올렸다. 다만 결혼 직후 알려진 언팔로우와 의혹 사이에 어떤 관련이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AI 요약
래퍼 양홍원과 모델 원현주가 결혼식을 올린 지 5일 만인 24일 기준 서로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지 않는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두 사람은 지난 18일 결혼식을 올렸으며, 서로의 팔로우 목록에서 상대 계정을 찾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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