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딸 진로에 처음엔 “죽어도 안 돼”…어떤 경우 허락할까

건강하게먹자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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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지영 자료사진. 2019년 3월 2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르메르디앙 호텔. · 디스패치 · 원본 · CC BY 3.0

백지영이 딸 하임의 진로에 대해 처음에는 반대하겠지만, 아이가 그 길을 진심으로 원한다는 점이 드러나면 허락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발언은 2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백지영’ 영상에서 나왔다.

백지영은 그룹 유스피어 멤버들과 부모의 응원에 관해 이야기하던 중, 제작진이 하임이 중학교 때 다른 일을 하겠다고 하면 어떻게 할지 묻자 “일단 못 하게 할 것 같다”고 답했다. 딸이 얼마나 원하는지 보려는 것이라며 처음에는 “죽어도 안 된다”고 말할 것 같다고 했다. 이어 그 길이 아니면 안 된다는 마음이 보이면 허락하겠다고 덧붙였고, 다리몽둥이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백지영은 지난 5월 같은 채널에서 남편 정석원이 하임의 대학 진학 희망을 묻자 “서울대 여신”이라고 답한 바 있다. 하임은 2017년생으로, 학비가 약 3000만 원에 달하는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AI 요약
백지영이 딸 하임의 진로에 대해 처음에는 반대하겠지만, 아이가 그 길을 진심으로 원한다는 점이 드러나면 허락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발언은 2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백지영’ 영상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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