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랄랄이 지난 19일 SNS 질문 답변 기능을 통해 체중 감량 비결을 공개했다.
감량 방법을 묻는 질문에 랄랄은 “다이어트를 내려놓으니까 빠졌다. 스트레스 X”라고 답했다. 이어 “운동 지속, 먹을 때 먹고 운동할 때 하기”라며 폭식하지 않고 덜 먹는다고 설명했다.
랄랄은 앞서 6월 개인 채널에서 부작용으로 다이어트 보조제 복용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당시 3개월 동안 약 6kg이 빠졌고, 3년 만에 체중 70kg 아래로 내려갔다고 전했다. 러닝 등 꾸준한 운동도 감량 방법으로 언급했다.
지난달에는 금주 18일째 근황을 전하며 체중이 77kg에서 67kg으로 줄었다고 밝혔다. 랄랄은 이를 출산 후 약 10kg 감량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