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이 처음 거절한 SM 테스트 제안…길거리 캐스팅에선 1억 원 요구

소박한일상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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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규현이 데뷔 전 길거리 캐스팅에서 1억 원을 요구받았고, SM엔터테인먼트의 테스트 제안도 처음에는 거절했다고 밝혔다. 이야기는 2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뜬뜬의 ‘2세대 아이돌은 핑계고’에서 나왔다.

규현은 슈퍼주니어 데뷔 전 연습생 생활을 약 1년 했다고 말했다. 회사에 들어가자마자 데뷔 팀에 합류해 준비한 경우라고 설명했다. 유재석이 외모를 두고 농담하자 규현은 “외모가 수려하지 않은데 바로 데뷔조에 들어갔다는 건 엄청난 실력이 있었다는 것”이라고 받아쳤다.

그는 학교 앞에서 캐스팅돼 테스트를 받았고 곧바로 합격했지만, 이후 돈을 요구받았다고 회상했다. 당시를 23~24년 전이라고 한 규현은 요구액이 1억 원 정도였다며 “좀 아닌 것 같아서 거절했다”고 말했다. 당시에는 자신의 보컬을 보고 캐스팅한 것이 아니었다고도 덧붙였다.

SM의 테스트 제안을 받았을 때 규현은 아이돌 회사에 캐스팅을 받으러 가지 않겠다고 했다. 당시 ‘버디버디 스타 콘테스트’에서 금상을 받았고, 박선주가 자신을 키워주겠다고 해 발라드 가수를 생각하고 있었다는 설명이다. 이후 박선주와 연락이 두절됐고, 규현은 계약서에서 몇 개월 동안 갑이 아무런 행동을 하지 않으면 계약이 무효가 된다는 조항을 살펴본 뒤 SM에 다시 전화했다.

규현은 SM이 두 번째 기회를 줬고, 소녀시대와 샤이니가 연말 평가를 하는 자리에서 노래했다고 밝혔다.

AI 요약: 규현은 데뷔 전 1억 원 요구를 거절하고, SM의 두 번째 기회를 받아 입사 과정을 이어갔다.

AI 요약
규현이 데뷔 전 길거리 캐스팅에서 1억 원을 요구받았고, SM엔터테인먼트의 테스트 제안도 처음에는 거절했다고 밝혔다. 이야기는 2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뜬뜬의 ‘2세대 아이돌은 핑계고’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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