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도경완이 구조한 고양이 김밥, 집에 온 지 5일 만에 떠났다

통장아미안해 2026/10/24
추천 0 비추 0 조회수 3039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장윤정·도경완 부부가 구조해 임시 보호하던 고양이 김밥이 집에 온 지 약 5일 만에 세상을 떠났다. 장윤정은 유튜브 영상에서 김밥이가 갑자기 떠났다며 눈물을 보였다.

도장TV는 10월 24일 ‘우리 집에 새 가족이 생겼어요’라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부부가 벽 틈에 있던 고양이를 구조하는 모습이 담겼다. 도경완은 고양이의 눈 상태가 좋지 않아 치료가 필요하다고 말했고, 약 한 시간 동안 구조를 이어간 뒤 병원으로 향했다. 검사에서는 결막염 진단이 나왔으며, 안약을 넣으면 괜찮을 것이라는 설명을 들었다.

부부는 구조한 고양이 두 마리를 집으로 데려와 임시 보호하기로 했다. 장윤정은 새 생명을 맞이하는 설렘을 전했고, 도경완은 고양이들에게 치즈와 김밥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영상에는 연우 군과 하영 양이 고양이들과 처음 교감하고, 가족이 함께 지내는 모습도 담겼다.

장윤정은 김밥이가 병원에 도착할 때까지 숨이 붙어 있었지만 병원에서 떠났다고 말했다. 또 의사에게서 원래 건강에 문제가 있었던 고양이 같다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다. 김밥이는 이전에 설사로 병원을 찾았을 때도 체중이 늘지 않았으며, 당시에는 너무 작아 검사를 하기 어려웠다고 설명했다. 홀로 남은 치즈는 루코라는 새 이름을 얻어 부부와 지내고 있다.

AI 요약
장윤정·도경완 부부가 구조해 임시 보호하던 고양이 김밥이 집에 온 지 약 5일 만에 세상을 떠났다. 장윤정은 유튜브 영상에서 김밥이가 갑자기 떠났다며 눈물을 보였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