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은혜, 동료 작가 30명 일자리 걱정에 눈물…2027년 예산 0원

노란식빵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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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서은혜가 2027년 경기도 권리중심 공공일자리 예산 삭감 소식에 동료 작가들의 일자리를 걱정하며 눈물을 보였다. 서은혜의 유튜브 채널 ‘니얼굴_은혜씨’는 23일 관련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자막은 해당 예산이 127억원에서 0원으로 줄었다고 전했다.

권리중심 공공일자리는 중증장애인이 권익옹호, 문화예술, 인식제고 등의 직무를 맡아 사회적 가치를 만드는 맞춤형 일자리다. 서은혜는 이 제도를 통해 문화예술 활동을 하는 동료 작가들이 일자리를 잃게 될 상황을 걱정했다.

서은혜는 영상에서 “동료들이 걱정되니까”라고 말한 뒤 “동료들 없으면 안 된다. 작가들이 없으면 숨이 막힌다”고 했다. 이어 자신도 그만두거나 쉬겠다고 말한 적은 없다며 “그래도 해야죠”라고 말했다.

AI 요약: 서은혜는 2027년 경기도 권리중심 공공일자리 예산 삭감으로 동료 작가들이 일자리를 잃을 상황을 걱정하며 눈물을 보였다.

AI 요약
서은혜가 2027년 경기도 권리중심 공공일자리 예산 삭감 소식에 동료 작가들의 일자리를 걱정하며 눈물을 보였다. 서은혜의 유튜브 채널 ‘니얼굴_은혜씨’는 23일 관련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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