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애라가 가족과 함께한 여행을 공개했다. 2026년 10월 23일 유튜브 채널 ‘신애라이프’에 올라온 영상에는 시장 구경과 산책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아이들이 여행에서 무엇을 했는지는 신애라의 말로 전해졌다.
신애라는 아이들이 바비큐를 하고 음식을 차린 뒤 뒷정리까지 해줬다고 말했다. 아이들이 어렸을 때는 자신이 함께 놀아줬지만, 이제는 같이 논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자녀들이 자라기를 기다렸는데 그 시간이 생각보다 빨리 왔다며 “언제 이렇게 컸을까요?”라고 되돌아봤다.
신애라는 1995년 차인표와 결혼했고, 1998년 첫아들 차정민을 낳았다. 이후 2005년생 예은과 2008년생 예진을 입양해 1남 2녀를 키웠다. 장남 차정민은 가수 겸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다.
차정민은 2025년 11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며느리는 대기업 퇴임 임원의 딸로 알려졌다. 신애라는 영상에서 새로운 식구가 생기고 사랑하는 사람이 곁을 떠나기도 하면서 가족의 모습이 조금씩 달라진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