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바타 결혼식, 유재석 사회·김종국 축가…런닝맨서 오간 제안은?

작은식빵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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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과 바타는 오는 12월 12일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 사회는 유재석, 축가는 김종국이 맡기로 했다. 두 사람의 결혼을 앞두고 이 같은 역할 분담이 공개되면서, SBS ‘런닝맨’ 녹화에서 오간 다른 축가 제안에도 관심이 모였다.

10월 25일 방송 예정인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의 지갑을 사수하는 ‘법카 어딧세이’ 레이스가 펼쳐진다. 최근 녹화에서 멤버들은 오프닝부터 근황을 나눴고, 대화는 결혼을 앞둔 지예은에게 이어졌다. 지석진과 송지효도 축가를 부르고 싶다는 뜻을 밝혔지만, 지예은은 “괜찮다”며 두 사람의 제안을 거절했다.

지석진은 지예은과 ‘충주 지씨’라는 이름으로 음원을 발매해 함께 호흡을 맞춘 적이 있어 축가 기회를 놓친 데 아쉬움을 나타냈다. 이에 유재석은 “곧 나은이 생일인데, 그때 해줘”라고 대안을 내놨다. 유재석은 이 말로 지석진을 또 한 번 놀렸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지예은과 바타는 교회 친구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4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AI 요약
지예은과 바타는 오는 12월 12일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 사회는 유재석, 축가는 김종국이 맡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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