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도화가 차오루의 유튜브 영상에서 남편과의 신혼 생활을 이야기했다. 23일 공개된 영상에서 임도화는 차오루가 남편과 함께 자는지 묻자 “같이 자는데 약간 룸메이트처럼 잔다”고 답했다.
차오루가 이날 뽀뽀했는지도 묻자 임도화는 “오늘 뽀뽀 안 했다”며 “안 한 지 진짜 오래된 것 같다. 기억이 안 난다”고 말했다. 그는 결혼 후에는 연애할 때와 달리 뽀뽀하고 싶은 생각이 잘 들지 않는다며, 연애할 때 많이 하라고 덧붙였다.
각방을 쓸 수 있느냐는 대화에서는 집이 넓지 않아 따로 쓸 방이 없다고 했다. 차오루는 결혼한 지 2~3년 된 주변 친구 중 코골이 때문에 각방을 쓰는 경우가 있다고 말했다. 임도화는 지난해 6월 다섯 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했다.
AI 요약: 임도화가 차오루의 유튜브 영상에서 남편과 함께 자는 생활과 부부 사이의 스킨십에 관해 이야기했다.